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6783만달러(약 2380억6233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9.63%를 차지해 1.5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14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6783만달러(약 2380억6233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8만달러(약 1419억5787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6775만4930달러(약 961억445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62,752달러(약 8900만7549원)로 24시간 기준 1.31%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1,874달러(약 265만8141원)로 0.38%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41%, 리플(XRP)은 -0.54%, 하이퍼리퀴드(HYPE)는 -1.62%, 도지코인(DOGE)은 -1.09%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6139만달러(약 870억7636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5526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6139만달러(약 870억7636만원) · 롱 90%
△ 샌디스크(SNDK) 3990만달러(약 565억9467만원) · 숏 92%
△ 이더리움(ETH) 3062만달러(약 434억3179만원) · 롱 76%
△ SK하이닉스(SKHYNIX) 715만달러(약 101억4165만원) · 숏 76%
△ 금(XAU) 604만달러(약 85억6721만원) · 롱 65%
△ 스페이스X(SPCX) 512만달러(약 72억6227만원) · 롱 59%
△ 솔라나(SOL) 337만3020달러(약 47억8433만원) · 롱 87%
△ SKHY 320만9670달러(약 45억5263만원) · 숏 97%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9월 브라질에 비트코인 우선주 ETF 상장 계획
△ 20 BTC 더 산 스트라이브, 주당 비트코인 0.03% 줄었다
△ 비트코인 히스토리안 "스트라이브, 비트코인 추가 매수 예정"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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