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3113만달러(약 3202억3753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7.00%를 차지해 1.3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24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3113만달러(약 3202억3753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9938만9920달러(약 1377억264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3174만달러(약 1825억3489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7,450달러(약 1억730만원)로 24시간 기준 1.69%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458달러(약 340만5937원)로 2.92%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29%, 리플(XRP)은 +2.41%, 하이퍼리퀴드(HYPE)는 +1.37%, 지캐시(ZEC)는 +6.95%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9737만달러(약 1349억409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5963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9737만달러(약 1349억409만원) · 숏 61%
△ 비트코인(BTC) 5877만달러(약 814억2460만원) · 숏 58%
△ 리플(XRP) 2058만달러(약 285억1315만원) · 롱 59%
△ 솔라나(SOL) 1407만달러(약 194억9368만원) · 숏 52%
△ 지캐시(ZEC) 1336만달러(약 185억999만원) · 숏 69%
△ 도지코인(DOGE) 477만달러(약 66억873만원) · 롱 64%
△ 하이퍼리퀴드(HYPE) 373만달러(약 51억6783만원) · 롱 51%
△ 샌디스크(SNDK) 359만7780달러(약 49억8464만원) · 롱 92%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비트코인 6만2000달러 밑돌면 롱 청산 강도 8억300만달러
△ HYPE 68만5700개 숏 포지션 청산 위기
△ 마지다거 이더리움 롱 일부 강제청산…2920개 남아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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