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876만2022달러(약 395억3483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9.46%를 차지해 3.9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30일 오후 8시 1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876만2022달러(약 395억3483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590만8750달러(약 81억2187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2285만3272달러(약 314억1296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8,144달러(약 1억741만원)로 24시간 기준 0.64%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459달러(약 338만650원)로 0.99%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57%, 하이퍼리퀴드(HYPE)는 +2.53%, 리플(XRP)은 +0.25%, 지캐시(ZEC)는 +4.24%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022만달러(약 140억4790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816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022만달러(약 140억4790만원) · 숏 80%
△ 이더리움(ETH) 602만달러(약 82억7479만원) · 숏 78%
△ 지캐시(ZEC) 442만6870달러(약 60억8495만원) · 숏 88%
△ 솔라나(SOL) 297만6520달러(약 40억9137만원) · 숏 82%
△ PUMP 154만6060달러(약 21억2513만원) · 숏 76%
△ 리플(XRP) 116만5990달러(약 16억271만원) · 숏 72%
△ ENA 88만1670달러(약 12억1189만원) · 숏 63%
△ 하이퍼리퀴드(HYPE) 83만510달러(약 11억4157만원) · 숏 92%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주당 보유량 증가, 비트코인 재무기업 차별점으로 제시
△ 블록, 비트코인 결제·보관·채굴 기능 넓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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