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와 이더리움 ETF가 이번 주 순유입을 기록했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에 이번 주 9억8670만 달러(약 1조3311억원)가 순유입됐고,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도 2억1530만 달러(약 2904억원)가 들어왔다. 파사이드 인베스터스(Farside Investors)는 9월 4일 기준 자금 흐름 표에서 두 상품군이 모두 주간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집계했다.
CME 페드워치가 9월 연준 0.25%포인트 인상 확률을 59.4%로 제시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9월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 확률이 59.4%로 집계됐고, 동결 확률은 40.6%로 나타났다. CME 페드워치(CME FedWatch)에 따르면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인상 가능성이 동결보다 높게 반영됐다.
브렌트유와 WTI가 호르무즈 긴장 재점화 속 주간 9%대 상승했다.
이란의 대미 경고와 미군의 이란 유조선 타격으로 호르무즈 해협 긴장이 다시 높아졌다. 이에 따라 브렌트유는 주간 9.3%, WTI는 9.7% 올랐다.
미군이 이란 유조선 3척을 타격했다.
씨엔비씨(CNBC)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를 인용해 5일(현지시간) 미군이 이란 유조선 3척을 타격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IRGC)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응한 조치였고, 미군 인명 피해는 없었다.
비트코인이 OKX 기준 8만달러선을 다시 넘어섰다.
비트코인(BTC)은 OKX 기준 8만10.50달러에 거래되며 8만달러선을 재돌파했다. PANews는 6일 BTC의 일일 상승률이 0.26%라고 전했다.
트레저 고객 정보 노출 규모가 8만689명으로 늘었다.
하드웨어 지갑 업체 트레저(Trezor) 고객 정보 노출 규모가 약 8만689명으로 확대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슬레이트(CryptoSlate)는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던 배송 기록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미국 고객 약 6만7000명의 정보가 더 영향을 받았다고 전했다.
구글이 실제 악용된 크롬 V8 제로데이 취약점을 긴급 수정했다.
구글(Google)은 크롬 릴리스 블로그에서 크롬 브라우저의 고위험 취약점 CVE-2026-85046을 수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보안 수정 12건이 포함됐고, 공격 악용 정황도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대만이 가상자산과 스테이블코인 자체 거래를 영업세 과세에서 제외했다.
대만 재정부는 가상자산과 스테이블코인 자체의 판매와 이전을 영업세 과세 범위에서 제외했다. 다만 거래소 수수료와 비동질화토큰(NFT) 판매·교환은 과세 대상으로 남겼다.
솔라나 기반 실물자산 규모가 42억3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솔라나(SOL)의 분산형 실물자산(RWA) 규모가 9월 5일 기준 42억3000만달러(약 5조7063억원)로 집계됐다. RWA.xyz 기준 보유자는 39만8644명이고, 30일 전송량은 37억2000만달러로 표시됐다.
로빈후드체인의 일일 DEX 거래대금이 17억5300만달러를 기록했다.
로빈후드체인(Robinhood Chain)의 24시간 탈중앙화거래소(DEX) 거래대금이 17억5300만 달러(약 2조3658억원)로 집계됐다. 같은 시각 총예치금(TVL)은 8억3767만 달러(약 1조1300억원)였고, 초기 사용 흐름은 밈코인과 토큰 발행 앱 쪽으로 쏠렸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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