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5억7604만달러(약 7733억631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9.94%를 차지해 1.5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12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5억7604만달러(약 7733억6316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억3074만달러(약 3097억8703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3억4529만달러(약 4635억7612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7,313달러(약 1억379만원)로 24시간 기준 0.40%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532달러(약 339만9492원)로 2.79%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85%, 하이퍼리퀴드(HYPE)는 +0.68%, 리플(XRP)은 +2.85%, 지캐시(ZEC)는 +4.79%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3억574만달러(약 4104억6649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2억1090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3억574만달러(약 4104억6649만원) · 숏 69%
△ 비트코인(BTC) 1억8150만달러(약 2436억7000만원) · 숏 51%
△ 솔라나(SOL) 2483만달러(약 333억3513만원) · 롱 51%
△ 지캐시(ZEC) 1583만달러(약 212억5232만원) · 숏 64%
△ 리플(XRP) 1298만달러(약 174억2609만원) · 롱 61%
△ 샌디스크(SNDK) 736만달러(약 98억8105만원) · 롱 75%
△ 하이퍼리퀴드(HYPE) 605만달러(약 81억2233만원) · 숏 55%
△ 도지코인(DOGE) 514만달러(약 69억62만원) · 숏 52%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마지다거 이더리움 롱 일부 강제청산…2920개 남아
△ 비트마인 이더리움 평가손 하루 새 20억달러 줄어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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