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ana)의 트랜잭션 최대 크기가 1232바이트에서 4096바이트로 확대됐다.
트랜잭션 V1이 15일 메인넷 에포크 1035에서 활성화되면서 단일 트랜잭션 처리 용량이 3.3배 커졌다. Anza는 X를 통해 적용 사실을 밝혔고, 솔라나 재단은 에포크 1035가 15일 오전 10시20분께(한국시간) 시작됐다고 안내했다.
미국 XRP 현물 ETF에 하루 1125만5000달러가 순유입됐다.
9월 14일 순유입액은 약 152억원이며, 비트와이즈(Bitwise) XRP ETF 한 곳에서 발생했다. PANews는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비트와이즈 상품의 누적 순유입액이 6억2000만달러(약 8341억원)라고 전했다.
미국 SEC가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통과 여부와 관계없이 가상자산 규정 마련을 추진한다.
폴 앳킨스(Paul Atkins)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은 14일 워싱턴에서 열린 솔라나 정책연구소 행사에서 법안이 통과되지 않아도 자체 규정 마련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ABMedia는 앳킨스 위원장이 의회에 법안 통과를 촉구하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코인엑스(CoinEx)가 9년 만에 거래소 운영 중단 절차에 들어간다.
코인엑스는 12월 22일까지 이용자 출금 창구를 운영할 예정이다. 우블록체인(WuBlockchain)은 장기화한 가상자산 시장 침체와 거래량·유동성 감소, 규제·준법 비용 상승이 운영 중단 배경으로 제시됐다고 전했다.
러시아 중앙은행이 암호화폐를 금융시장 위험으로 분류하고 무허가 유통에 형사책임을 요구했다.
러시아 중앙은행은 ‘2027년 및 2028~2029년 러시아 금융시장 주요 발전 방향’ 보고서에서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사용 확대를 위험 요인으로 제시했다. 무허가 유통을 조직한 주체에는 형사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투자금 전액 손실 위험과 보증 부재도 지적했다.
아크인베스트(ARK Invest)가 가상자산 관련주와 비트코인 ETF를 합쳐 6483만달러 규모로 매도했다.
매도액은 약 873억원으로, 코인베이스(Coinbase)·서클(Circle)·비트마인(Bitmine)·불리시(Bullish) 주식과 아크 21셰어스 비트코인 ETF(ARKB)가 대상에 포함됐다. 더블록(The Block)은 코인베이스 700만달러(약 94억원), 서클 1387만달러(약 187억원), ARKB 4000만달러(약 539억원) 등이 매도됐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7만5500~8만2850달러 박스권에 머무는 가운데 하이퍼리퀴드(HYPE)가 조정 국면에 들어갔다.
오데일리는 14일 오후 11시6분(한국시간) 기술적 분석에서 비트코인이 7월 1일 5만7820달러에서 반등한 뒤 해당 구간에서 움직였다고 전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15~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열고 16일 금리 결정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영국 상원이 194대 138로 재무부의 국가 디지털자산 전략 마련을 요구했다.
수정안은 법안 제정 후 12개월 안에 재무부가 암호화폐·스테이블코인·토큰화 증권·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포함한 전략을 마련해 공개하고 협의하도록 요구한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영국 의회 표결 기록에 찬성 194표, 반대 138표가 기재됐다고 전했다.
이더리움( Ethereum) ePBS를 둘러싸고 빌더 자본 예치와 릴레이 기반 지급 구조가 함께 논의되고 있다.
제안된 ePBS는 검증자가 블록을 제안하고 빌더가 거래를 구성하는 역할을 프로토콜 안에서 나누는 설계다. EIP-7732는 빌더가 이더를 예치해 지급을 보장하는 방식과 별도 경로에서 이행되는 신뢰 기반 지급 구조를 함께 다룬다.
크로노스(Cronos)가 얼트(Ult)와 크로노스 런치 수익 전액으로 CRO를 매입·소각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크로노스 네트워크는 15일 크로노스 랩스의 향후 전략을 공개하며 해당 토큰 경제 구상을 밝혔다. 계획을 실행하려면 거버넌스 승인이 필요하며, 얼트는 주식·가상자산·원자재·예측시장 거래를 지원하는 서비스로 소개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