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5억4679만달러(약 7438억394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4.39%를 차지해 5.4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16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5억4679만달러(약 7438억3941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4억6142만달러(약 6277억1067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8536만6070달러(약 1161억2873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5,873달러(약 1억321만원)로 24시간 기준 1.76%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397달러(약 326만1044원)로 3.43%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3.79%, 리플(XRP)은 -7.55%, 하이퍼리퀴드(HYPE)는 -2.42%, 지캐시(ZEC)는 +3.19%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2억2227만달러(약 3023억6761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1억8499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2억2227만달러(약 3023억6761만원) · 롱 83%
△ 이더리움(ETH) 2억1167만달러(약 2879억4777만원) · 롱 87%
△ 리플(XRP) 3407만달러(약 463억4752만원) · 롱 83%
△ 솔라나(SOL) 2327만달러(약 316억5561만원) · 롱 92%
△ 지캐시(ZEC) 1534만달러(약 208억6794만원) · 롱 62%
△ 도지코인(DOGE) 807만360달러(약 109억7860만원) · 롱 95%
△ 하이퍼리퀴드(HYPE) 593만1400달러(약 80억6884만원) · 롱 96%
△ 샌디스크(SNDK) 398만5930달러(약 54억2230만원) · 롱 85%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주당 보유량 증가, 비트코인 재무기업 차별점으로 제시
△ 블록, 비트코인 결제·보관·채굴 기능 넓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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