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7983만5250달러(약 1057억965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6.93%를 차지해 2.0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8일 오전 4시 57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7983만5250달러(약 1057억9656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639만9060달러(약 349억8366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5343만6190달러(약 708억1290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0,626달러(약 1억684만원)로 24시간 기준 0.96%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344달러(약 310만6596원)로 1.30%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63%, 하이퍼리퀴드(HYPE)는 +3.70%, 리플(XRP)은 +2.22%, 지캐시(ZEC)는 +5.67%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3426만달러(약 454억87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2675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3426만달러(약 454억87만원) · 숏 78%
△ 비트코인(BTC) 1833만달러(약 242억9066만원) · 숏 56%
△ 지캐시(ZEC) 636만7970달러(약 84억3874만원) · 숏 90%
△ 솔라나(SOL) 398만달러(약 52억7424만원) · 롱 62%
△ 반도체 3배 ETF(SOXL) 357만달러(약 47억3091만원) · 숏 69%
△ 샌디스크(SNDK) 219만4730달러(약 29억842만원) · 숏 66%
△ 은(XAG) 205만3030달러(약 27억2064만원) · 롱 97%
△ ENA 162만8640달러(약 21억5825만원) · 롱 64%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마치 1억달러 ETH 롱 포지션 청산 위험…하락률 보도 엇갈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비트마인 이더리움 보유 평가액 140억달러 넘어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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