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6225만달러(약 4868억4424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1.72%를 차지해 1.1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1월 4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억6225만달러(약 4868억4424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8735만달러(약 2517억8809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7490만달러(약 2350억5615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8,479달러(약 1억547만원)로 24시간 기준 1.90%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325달러(약 312만4137원)로 2.46%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25%, 하이퍼리퀴드(HYPE)는 +3.17%, 지캐시(ZEC)는 +12.87%, 리플(XRP)은 +2.85%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억7634만달러(약 2369억8879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9001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억7634만달러(약 2369억8879만원) · 숏 51%
△ 이더리움(ETH) 8129만달러(약 1092억4815만원) · 숏 56%
△ 솔라나(SOL) 1579만달러(약 212억2067만원) · 롱 77%
△ 지캐시(ZEC) 1518만달러(약 204억87만원) · 숏 81%
△ 반도체 3배 ETF(SOXL) 1210만달러(약 162억6156만원) · 롱 61%
△ 샌디스크(SNDK) 981만달러(약 131억8396만원) · 롱 68%
△ 하이퍼리퀴드(HYPE) 964만달러(약 129억5549만원) · 롱 81%
△ 리플(XRP) 806만달러(약 108억3208만원) · 숏 50%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마치 1억달러 ETH 롱 포지션 청산 위험…하락률 보도 엇갈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7807개 보유…비트코인 매거진 보도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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