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306만4948달러(약 312억618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3.79%를 차지해 5.2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1월 8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306만4948달러(약 312억6181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932만5520달러(약 261억9346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373만9428달러(약 50억6835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5,799달러(약 1억273만원)로 24시간 기준 0.14%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233달러(약 302만7020원)로 0.47%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82%, 하이퍼리퀴드(HYPE)는 -1.61%, 지캐시(ZEC)는 -2.55%, 리플(XRP)은 -0.88%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624만달러(약 84억5758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495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624만달러(약 84억5758만원) · 롱 79%
△ 비트코인(BTC) 489만1570달러(약 66억2994만원) · 롱 84%
△ 지캐시(ZEC) 447만2170달러(약 60억6149만원) · 롱 82%
△ 솔라나(SOL) 239만5650달러(약 32억4702만원) · 롱 94%
△ 리플(XRP) 133만4950달러(약 18억936만원) · 롱 94%
△ 하이퍼리퀴드(HYPE) 83만7730달러(약 11억3544만원) · 롱 97%
△ NEAR 70만9170달러(약 9억6119만원) · 롱 89%
△ 도지코인(DOGE) 70만7760달러(약 9억5928만원) · 롱 98%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마치 1억달러 ETH 롱 포지션 청산 위험…하락률 보도 엇갈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비트마인 이더리움 보유 평가액 140억달러 넘어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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