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 4억 4,700만 달러 유출… 이더리움, '저점 매수' 경고등 켜졌다

| 서도윤 기자

이더리움 급락에 ‘매수 신호’ 아닌 경고등 켜진 이유

이더리움(ETH)이 일주일 새 28%나 급락하면서 투자 심리가 얼어붙고 있다. 특히 파생상품 시장의 '마이너스 펀딩비' 지표가 약세 베팅이 늘었음을 드러내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이를 단순한 저점 매수 기회로 보기엔 무리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