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옵션 시장에서 미결제약정이 증가하며 콜옵션 중심의 포지션 구조가 나타났다.
10일 오전 9시 기준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70억2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일(66억4000만 달러) 대비 약 5.7% 증가한 수치다. 미결제약정 구성은 콜옵션 59.78%, 풋옵션 40.22%로 나타났다.
이더리움 옵션 거래량은 달러 기준 약 10억32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는 ▲데리비트 3억2800만 달러 ▲CME 1500만 달러 ▲OKX 1억6800만 달러 ▲바이낸스 1억8000만 달러 ▲바이비트 3억4100만 달러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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