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최대 순유입 BTC 3950만 달러...USDC서 3.2억 달러 이탈

| 최윤서 기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전반적으로 자금 유입 우위 흐름이 나타났다.

2일 오후 2시 50분 기준 크립토미터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BTC)은 약 395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이더리움(ETH)은 2380만 달러 순유입으로 주요 자산 중 두드러진 유입 흐름을 보였다.

스테이블코인인 테더(USDT)도 338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유동성 자산으로의 자금 축적 흐름이 이어졌다. 스테이크스톤(STO)과 트론(TRX) 역시 각각 1020만 달러, 46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일부 알트코인에서도 매수세가 확인됐다.

순유입 상위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하루 3950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 중이다. 이어 테더(USDT) 3380만 달러, 이더리움(ETH) 2380만 달러, 스테이크스톤(STO) 1020만 달러, 트론(TRX) 460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순유출 상위권에서는 USD코인(USDC)이 약 3억211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하며 가장 큰 자금 이탈이 발생했다. 이어 솔라나(SOL) 1570만 달러, BNB 1190만 달러, 도지코인(DOGE) 1170만 달러, USD1 1130만 달러 순으로 자금 이탈이 이어졌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