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스톤(RED)이 시장 내 최고 수준의 탐욕 지수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레드스톤은 이날 원화마켓에서 297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1.00%(-3원) 하락했다.
장중 고가는 320원, 저가는 290원으로 집계되었으며, 24시간 기준 거래대금은 약 1,684억 원(168,475,154,201 KRW)을 기록했다. 차트상 레드스톤은 일봉 기준 시가 299원에서 출발한 뒤 장중 320원까지 급등했지만,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종가 기준 297원으로 내려왔다. 고가와 저가의 차이가 큰 만큼 단기 변동성은 확대된 상태지만, 24시간 거래량이 5억5054만여 RED에 달해 시장 내 관심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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