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TOP 10 주간동향] 펄 160% 급등…서싱트·니어도 강세, 매수체결강도 500% 종목 대거 출현
| 박현우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의 5월 22일 9시 5분 기준 디지털 자산 분석 결과, 주간 상승률 상위권에서는 펄(PRL/BTC)의 급등을 비롯해 커널다오(KERNEL/BTC), 서싱트(PROVE/BTC) 등이 강세를 보이며 단기 모멘텀이 집중되는 흐름이 관측됐다. KRW마켓 기간별 상승률에서도 서싱트(PROVE/KRW), 니어프로토콜(NEAR/KRW), 온도파이낸스(ONDO/KRW) 등이 1주·1개월 구간에서 두드러진 수익률을 기록했다.
[기간별 상승률]
서싱트(PROVE/KRW)는 1주일 +33.78%, 1개월 +34.51%, 3개월 +13.01%로 단기·중기 구간에서 동반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니어프로토콜(NEAR/KRW)은 1주일 +24.33%, 1개월 +37.86%, 3개월 +83.93%로 3개월 기준 상승폭이 특히 컸지만, 1년 기준 -32.94%로 장기 흐름은 약세로 분류된다. 온도파이낸스(ONDO/KRW)는 1주일 +13.89%, 1개월 +58.91%, 3개월 +56.49%를 기록했으나 6개월 -14.70%, 1년 -56.44%로 최근 반등에도 장기 하락분이 남아 있는 모습이다.
단, 거래소는 “선택된 기간의 시세 데이터가 있는 마켓의 상승률만 계산되어 노출됩니다. 예를 들어 신규 상장 마켓은 1주일 경과 후부터 최근 1주일 상승률이 노출됩니다”라고 안내하고 있어, 일부 종목은 특정 기간 수익률 항목이 공란으로 표시될 수 있다.
주간 상승률
[주간 상승률 TOP 10]
1위 펄 (PRL/BTC) +159.79%
2위 커널다오 (KERNEL/BTC) +94.59%
3위 서싱트 (PROVE/BTC) +62.25%
4위 파로스 (PROS/BTC) +57.36%
5위 리저브라이트 (RSR/BTC) +50.00%
6위 오리진트레일 (TRAC/KRW) +48.42%
7위 마스크네트워크 (MASK/BTC) +46.96%
8위 알파쿼크 (AQT/BTC) +37.29%
9위 엔케이엔 (NKN/BTC) +33.33%
10위 니어프로토콜 (NEAR/BTC) +30.07%
이번 주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한 종목은 펄(PRL/BTC)로 +159.79% 급등했다. 상위권 다수가 BTC마켓 종목으로 구성되며 단기 수급이 특정 섹터·테마로 빠르게 쏠리는 흐름이 확인됐다. KRW마켓에서는 오리진트레일(TRAC/KRW)이 +48.42%로 상위권에 포함되며 원화마켓에서도 강세 종목이 일부 나타났다.
일 매수 체결강도 순위
[일 매수 체결강도 TOP 5]
1위 플라즈마 (XPL/KRW) 500.00%
2위 맨틀 (MNT/KRW) 500.00%
3위 칼데라 (ERA/KRW) 500.00%
4위 아이오타 (IOTA/KRW) 500.00%
5위 폴카닷 (DOT/KRW) 500.00%
일 매수 체결강도는 XPL, MNT, ERA, IOTA, DOT가 모두 500.00%로 집계되며 매수 우위가 극단적으로 강화된 구간이 관측됐다. 체결강도는 시장가·지정가 체결 비중에 따라 급격히 변동할 수 있어, 단기 급등 구간에서는 거래량과 호가 공백 여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일 매도 체결강도 순위
[일 매도 체결강도 TOP 5]
1위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 (SNT/KRW) 0.00%
2위 비트코인에스브이 (BSV/KRW) 0.00%
3위 저스트 (JST/KRW) 0.00%
4위 스테픈 (GMT/KRW) 0.00%
5위 크레딧코인 (CTC/KRW) 0.00%
일 매도 체결강도 상위는 모두 0.00%로 집계됐다. 이는 해당 시점에서 매도 체결 비중이 매우 높거나(또는 매수 체결이 거의 없거나) 특정 구간에서 거래 체결 구조가 한쪽으로 치우쳤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번 데이터에서는 주간 급등 종목이 BTC마켓에 집중되는 가운데, KRW마켓 기간별 상승률 상위에서도 PROVE·NEAR·ONDO 등 일부 종목이 동반 강세를 보였다. 다만 체결강도가 극단값(0% 또는 500%)으로 표시되는 구간은 단기 수급 왜곡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어, 추격 매수보다는 변동성·유동성 점검과 함께 리스크 관리가 요구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