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니어프로토콜을 중심으로 대규모 자금 순유입이 나타난 가운데 USDC와 RLUSD, USD1에서는 순유출 흐름이 집계됐다.
26일 오전 11시 50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24시간 자금 흐름을 보면 비트코인(BTC)은 약 12억 달러 유입과 11억 달러 유출이 동시에 발생하며 818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더리움(ETH)은 6억7850만 달러 유입과 6억3390만 달러 유출 속에 4450만 달러 순유입을 나타냈다. 니어프로토콜(NEAR)은 1580만 달러, 트론(TRX)은 690만 달러, 유니스왑(UNI)은 660만 달러 순유입을 보였다.
반면 USDC는 약 9억2690만 달러 유입과 9억6020만 달러 유출 속에 333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RLUSD와 USD1은 각각 870만 달러 순유출을 나타냈고, 하이퍼리퀴드(HYPE)는 820만 달러, XRP는 810만 달러 순유출을 보였다.
이밖에 ▲지캐시(ZEC, -130만 달러) ▲BNB(-190만 달러) ▲수이(SUI, -340만 달러) ▲온도파이낸스(ONDO, -440만 달러) 등에서도 순유출 흐름이 집계됐다.
24시간 기준 최대 순유입 상위 5개 종목은 ▲비트코인(BTC, 8180만 달러) ▲이더리움(ETH, 4450만 달러) ▲니어프로토콜(NEAR, 1580만 달러) ▲트론(TRX, 690만 달러) ▲유니스왑(UNI, 660만 달러)이다.
24시간 기준 최대 순유출 상위 5개 종목은 ▲USDC(-3330만 달러) ▲RLUSD(-870만 달러) ▲USD1(-870만 달러) ▲하이퍼리퀴드(HYPE, -820만 달러) ▲XRP(-810만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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