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동향분석] 자산가 매수는 BTC·ETH·XRP에 집중…XPLA·BARD 등 RSI 한 자릿수 ‘극단 과매도’
| 토큰포스트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어제 기준)에 따르면 보유/매수 기준 상위권은 메이저 자산이 차지했다. 비트코인(BTC/KRW)이 83%로 가장 높았고, 이더리움(ETH/KRW) 80%, 엑스알피[리플](XRP/KRW) 70%가 뒤를 이었다. 이어 솔라나(SOL/KRW)는 48%, 이더리움클래식(ETC/KRW)은 35%로 집계돼, 자금이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고 인지도가 높은 종목으로 집중되는 흐름이 확인됐다.
기술적 지표 측면에서는 ‘지금이 저점일까?(12시 00분)’ 항목에서 RSI가 한 자릿수까지 내려간 종목들이 포착됐다. 콘엑스(XPLA/KRW)는 RSI 4.76%와 함께 -1.40%를 기록했으며, 롬바드(BARD/KRW)는 RSI 7.08% / -3.43%, 무브먼트(MOVE/KRW)는 RSI 8.63% / -4.15%로 나타났다. 해시플로우(HFT/KRW)는 RSI 8.81% / -5.81%로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고, 렌조(REZ/KRW)는 RSI 9.42% / -3.49%를 기록했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는 일정 기간 동안의 상승폭과 하락폭을 비교해 과매수·과매도 상태를 가늠하는 기술적 지표로, 일반적으로 RSI가 30 이하이면 과매도로 해석된다. 이번처럼 RSI가 10% 안팎까지 내려간 경우 단기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거론될 수 있으나, 실제 흐름은 거래량 및 시장 전반의 방향성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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