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동향분석] 자산가 보유 상위권은 비트코인·이더리움 집중…FLOCK·SYRUP 등 RSI 한 자릿수 ‘과매도’ 구간
| 토큰포스트
자산가들의 최근 투자 현황에서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 등 대형 자산 중심의 보유 비중이 두드러진 가운데, 플록(FLOCK)과 메이플파이낸스(SYRUP) 등 일부 알트코인은 RSI가 한 자릿수로 하락하며 과매도 구간에 진입해 단기 저점 논의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어제 기준)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어제 기준)에서 보유 비중 상위권은 비트코인(BTC) 82%로 가장 높았고, 이더리움(ETH) 79%, 엑스알피(XRP) 70%가 뒤를 이었다. 이어 솔라나(SOL)가 48%, 이더리움클래식(ETC)이 35%로 집계됐다. 상위권이 글로벌 인지도와 유동성이 높은 메이저 자산에 집중된 점은 변동성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방어적인 포지셔닝이 강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지금이 저점일까? (RSI 현황)
기술적 지표 측면에서 ‘지금이 저점일까?’(12시 00분) 항목에서는 RSI가 한 자릿수까지 내려간 종목들이 확인됐다. 플록(FLOCK)은 RSI 4.47%를 기록했고, 메이플파이낸스(SYRUP) 6.45%, 하이스트리트(HIGH) 6.82%, 플레어(FLR) 6.98%, 아이리스(IRYS) 7.49% 순으로 나타났다. 같은 시각 등락률은 FLOCK -3.76%, SYRUP -3.79%, HIGH -0.99%, FLR -1.04%, IRYS -0.72%로 집계돼 약세 흐름과 함께 과매도 신호가 동반되는 양상이었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는 일정 기간의 상승폭과 하락폭을 비교해 가격이 과열(과매수)인지 침체(과매도)인지 판단하는 대표적 보조지표다. 일반적으로 RSI가 30 이하이면 과매도 구간으로 해석되며, 수치가 낮을수록 단기 낙폭 과대에 따른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한다. 다만 RSI 단독으로 방향성을 확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격 추세, 거래량 변화, 시장 전반 심리와 함께 종합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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