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달러·원화 등 법정화폐와 스테이블코인 자금이 유입되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오전 11시 15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시간 동안 ▲달러(USD) 1661만 달러 ▲원화(KRW) 207만 달러 ▲브라질 헤알(BRL) 90만 달러의 법정화폐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에 유입됐다.
▲FDUSD 185만 달러 ▲USDT 802만 달러 등 스테이블코인에서 다수의 암호화폐로도 자금이 이동했다.
이날 주요 유입 종목은 ▲비트코인(BTC) 1164만 달러 ▲이더리움(ETH) 696만 달러 ▲스텔라(XLM) 135만 달러 ▲엑스알피(XRP) 112만 달러 ▲유니스왑(UNI) 104만 달러 ▲트론(TRX) 92만6000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지난 5시간 자금 유출 흐름을 보면 ▲비트코인(BTC) 1211만 달러 ▲이더리움(ETH) 268만 달러 ▲XRP(XRP) 183만 달러 등 여러 종목에서 자금 이탈이 나타났다.
유출 자금 중 일부가 ▲USDT로 모여 1885만 달러가 안착했다. 법정화폐 ▲원화(KRW) 468만 달러 ▲달러(USD) 443만 달러로 일부 현금화 수요도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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