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G)가 강한 투자심리와 함께 상승 흐름을 보이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래비티는 이날 원화마켓에서 6.19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5.45%(+0.32원) 상승했다.
장중 고가는 6.86원, 저가는 5.86원으로 집계되었으며, 24시간 기준 거래대금은 약 202억 원(20,290,628,615 KRW)을 기록했다. 차트상 시가는 5.86원에서 출발해 저가와 동일한 수준에서 출발한 뒤 장중 6.86원까지 급등했고, 이후 일부 상승폭을 반납했지만 종가 기준 6.19원으로 마감하며 양봉 흐름을 유지했다. 저점 형성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며 단기 반등 탄력이 확인된 모습이다.
공포·탐욕 지수 상위 종목으로는 그래비티(G)와 함께 에이더블유이(AWE), 스토리(IP), 지도(JTO), 스페이스아이디(ID) 등이 이름을 올렸다. 그래비티는 지수 97로 가장 높은 탐욕 구간에 위치했고, 에이더블유이는 80, 스토리는 79, 지도는 77, 스페이스아이디는 76을 기록했다. 반면 공포 지수가 높은 종목으로는 어드벤처골드(AGLD), 펀디엑스(PUNDIX), 맨틀(MNT), 오픈렛저(OPEN), 펌프펀(PUMP) 등이 집계됐다. 같은 시각 주요 가상자산은 대체로 약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BTC)은 8,907만4,000원으로 전일 대비 2.00% 하락했고, 엑스알피(XRP)는 1,542원으로 2.77% 내렸다. 이더리움(ETH)은 232만 원으로 2.64% 하락했으며, 솔라나는 10만800원으로 2.14% 내림세를 보였다.
그래비티(G)는 이날 탐욕 지수 최상단에 오르며 단기 수급과 투자심리 측면에서 강한 관심을 받는 종목으로 부각됐다. 시세 목록 상위 거래 종목들을 보면 비트코인은 거래대금 2,533억 원대로 가장 활발한 거래를 기록했지만 하락세를 보였고, 엑스알피 역시 2,193억 원대 거래대금 속에 약세를 나타냈다. 반면 스토리(IP)는 608원으로 4.47% 상승하며 탐욕 상위 종목답게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였고, 솔라나는 상단 목록에서 628원 기준 7.17% 상승으로 표시돼 단기 매수세가 두드러졌다. 이더리움은 232만 원으로 약세였고, 테더(USDT)는 1,521원으로 0.07% 상승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나타냈다. 그래비티는 이러한 시장 혼조 속에서도 거래대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강세 종목으로 존재감을 키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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