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동향분석] 자산가들은 비트코인·이더리움 중심 ‘메이저 보유’…RSI 1%대 알트코인 저점 신호 확대

| 토큰포스트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어제 기준)을 보면 고액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는 메이저 자산 중심으로 구성된 모습이다. 보유 비중 상위에는 비트코인(BTC/KRW)이 82%로 1위를 기록했고, 이더리움(ETH/KRW)이 79%로 뒤를 이었다. 이어 엑스알피[리플](XRP/KRW) 69%, 솔라나(SOL/KRW) 47%, 이더리움클래식(ETC/KRW) 35% 순으로 집계됐다. 전반적으로 변동성 국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주요 자산 위주로 비중이 몰리는 흐름이 확인된다. 기술적 지표 측면에서는 일부 알트코인에서 과매도 신호가 극단적으로 나타났다. ‘지금이 저점일까?(12시 00분)’ 기준 콘텐토스(COS/KRW)는 RSI 1.34%를 기록했으며, 등락률은 -1.31%로 표시됐다. 아이오타(IOTA/KRW)는 RSI 1.67%, -3.19%를 나타냈다. 알에스에스쓰리(RSS3/KRW)는 RSI 2.98%로 집계됐고 +0.32%를 기록했다. 스타크넷(STRK/KRW)은 RSI 3.77%, -0.16%이며, 크라토스(CRTS/KRW)는 RSI 4.02%, -2.87%로 나타났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는 일정 기간의 상승폭과 하락폭을 비교해 과열(과매수) 또는 침체(과매도)를 가늠하는 대표적 보조지표다. 일반적으로 RSI가 30 이하일 경우 과매도 구간으로 해석되며 단기 반등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한다. 다만 RSI 수치만으로 추세 전환을 단정하기는 어려워, 가격 흐름과 거래량, 시장 전반의 위험 선호 변화 등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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