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프스트랫 PURR 순자산 배율 1.17로 상승

| 강이안 기자

하이퍼리퀴드(HYPE) 생태계 관련 기업 하이프스트랫(HypeStrat)의 퍼(PURR) mNAV가 1.17로 올랐다. 순자산가치 대비 시장 평가가 할인 구간에서 프리미엄 구간으로 이동했다는 관측이다.

오데일리는 하이퍼리퀴드뉴스(HyperliquidNews)가 21일 오후 10시40분 한국시간 X에서 퍼 mNAV가 1.17로 상승해 장기간 기준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mNAV는 시장가치가 순자산가치 대비 어느 수준인지 보는 지표다. 1을 넘으면 시장 평가가 보유 자산가치보다 높게 매겨졌다는 뜻으로 쓰인다.

이번 수치는 이달 초 제기된 mNAV 1 미만 구간의 매수 관측과 대비된다. 본지는 앞서 하이프스트랫 DAT가 mNAV 1 미만 구간에서 PURR 50만 개를 280만 달러(약 39억원)에 매입했다는 온체인 관측을 전했다. 당시 해당 물량의 평가액은 약 315만9000달러(약 44억원)로 제시됐다.

mNAV 1.17은 하이프스트랫 관련 자산을 보는 시장 평가가 단기간에 바뀌었음을 보여준다. 다만 mNAV는 산식과 기준 자산, 희석 주식 수, 세금 반영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하이퍼리퀴드뉴스가 제시한 1.17은 시장 관측치로 볼 수 있다. 이 수치는 하이프스트랫의 보유 자산가치와 시장 평가를 비교하는 기준으로 쓰인다.

하이프스트랫은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와 HYPE 보유 전략을 내세운 디지털자산 재무 기업으로 분류된다. 퍼 mNAV 상승은 HYPE 가격, 퍼 주가, 보유 자산 산정 방식이 함께 반영된 결과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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