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95달러 이탈, 24시간 3.22% 하락

| 최윤서 기자

솔라나(SOL)가 HTX 시세 기준 95달러선을 밑돌며 24시간 3.22% 하락했다. 100달러선 회복 뒤 90달러대 중반으로 다시 밀리며 단기 변동 구간이 이어졌다.

테크플로(TechFlow)는 HTX 시세 데이터를 인용해 26일 오후 4시2분 한국시간 기준 SOL이 94.98달러에 거래됐다고 전했다. 같은 시각 24시간 하락률은 3.22%로 제시됐다.

이번 가격 흐름은 최근 이어진 정수 가격대 등락의 연장선에 있다. 본지는 앞서 HTX 시세 기준 SOL이 95.09달러에 거래되며 95달러선을 회복한 흐름을 전한 바 있다. 당시 24시간 상승률은 0.96%였다.

앞서 SOL은 100달러선을 넘은 뒤 95달러와 90달러 가격대를 차례로 내주며 변동성이 커진 바 있다. 이후 95달러선을 다시 회복했지만, 이번 시세에서는 같은 가격대 아래로 재차 내려왔다.

솔라나는 낮은 수수료와 빠른 처리 속도를 내세운 레이어1 블록체인이다. 다만 이번 보도에서 확인되는 핵심 수치는 HTX의 특정 시점 가격과 24시간 등락률이다. 거래소와 집계 시각에 따라 가격과 변동률은 달라질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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