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가 HTX 시세 기준 104.97달러에 거래되며 105달러선을 밑돌았다. 24시간 등락률은 1.58% 상승으로 표시돼 가격선 이탈과 하루 수익률이 엇갈렸다.
테크플로우(TechFlow)는 한국시간 29일 오후 9시31분 HTX 시세 데이터에서 SOL이 104.97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같은 시각 24시간 상승률은 1.58%로 제시됐다.
105달러선은 본지가 앞서 전한 단기 기술 분석의 105~110달러 확인 구간과 겹친다. 본지는 앞서 [솔라나가 103.50달러를 시험하는 구간에 들어섰고 105~110달러가 다음 확인대로 제시됐다고 보도했다](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397411). 당시 분석은 장중 가격보다 일봉 종가 확인을 더 중시했다.
다만 같은 105달러선 이탈도 기준 시각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 테크플로우의 앞선 단신에서는 한국시간 29일 오후 3시43분 SOL 가격이 같은 104.97달러였지만 24시간 등락률은 0.9% 하락으로 표시됐다. 가격이 같아도 비교 기준과 집계 시각이 달라지면 24시간 수익률은 달라질 수 있다.
솔라나는 낮은 수수료와 빠른 체결 속도를 내세운 레이어1 블록체인이다. 이번 시세는 HTX의 특정 시점 화면에 표시된 가격과 등락률로, 거래소별 호가와 유동성, 산식 차이에 따라 다른 시장 가격과 차이가 날 수 있다.
105달러선은 심리적 기준으로 쓰일 수 있지만, 이번 단신만으로 추세 전환이나 추가 상승·하락을 판단할 근거는 제한적이다. 단기 흐름은 종가와 거래량, 다른 거래소 가격을 함께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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