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리스, 100만달러 엔젤 라운드 마쳤다

| 이도현 기자

온체인 수익 프로토콜 폴라리스(Polaris)가 100만 달러(약 14억원) 규모의 엔젤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4일 폴라리스가 엔젤 라운드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이번 투자에는 이더리움재단(Ethereum Foundation), 퓨전(Fusion), 알티튜드(Altitude), 리퀴티(Liquity), LI.FI 등 기관과 앤서니 사사노(Anthony Sassano) 데일리 그웨이(Daily Gwei) 창립자 등 창립자·기여자 30여명이 참여했다.

폴라리스는 비허가형 온체인 수익 프로토콜을 표방한다. 핵심 상품은 이자 발생 준비자산인 pETH이며, USDp와 GOLDp도 함께 포함된다.

폴라리스는 온체인 임의 자산에 네이티브 수익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번 라운드는 대형 조달보다 초기 디파이 인프라 실험에 대한 생태계 참여자들의 관심을 보여주는 사례로 풀이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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