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SEM이 최근 24시간 동안 GMGN 스마트머니 순유입 1위에 올랐다. 순유입 규모는 8000달러(약 1073만원)로 집계됐다.
마스비트는 9일 오후 3시 1분(한국시간) GMGN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근 24시간 순유입 상위 5개 토큰을 전했다. ANSEM은 같은 기간 6.8% 하락한 0.1668달러에 거래됐다.
2위는 PURPS로, 순유입 규모는 7000달러(약 939만원)였다. 24시간 상승률은 397%, 가격은 0.0018달러로 나타났다.
Nasduck은 3000달러(약 402만원)의 순유입으로 3위에 올랐지만, 24시간 가격은 52.5% 하락한 0.0019달러를 기록했다. 4위 STONK²와 5위 Metty의 순유입은 각각 2000달러(약 268만원)였으며, 가격은 모두 0.0001달러였다. STONK²의 24시간 상승률은 1609.2%, Metty는 288.8%로 집계됐다.
상위 5개 토큰의 순유입 합계는 2만2000달러(약 2950만원)다. PURPS·STONK²·Metty는 가격이 올랐지만 ANSEM·Nasduck은 하락해 순유입 규모와 가격 흐름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는 않았다.
GMGN의 스마트머니 순유입은 특정 시장 참여자군의 자금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다. 앞서 EYE도 스마트머니 순유입 3000달러에도 24시간 가격이 43.5% 하락한 사례가 있었다.
이번 수치는 9일 오후 공개된 최근 24시간 단위 집계로, 이후 순유입 규모와 가격은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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