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 시가총액이 전주보다 1억8100만달러(약 2431억원) 줄어든 3052억5100만달러(약 410조원)로 집계됐다. 감소율은 0.06%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14일 기준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3052억51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테더(USDT)의 비중은 60.11%로 나타났다.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 등 특정 자산 가치에 연동되도록 설계된 가상자산이다. 시가총액은 유통 중인 관련 자산의 규모를 합산한 지표로, 실제 거래량이나 자금 이동 방향을 직접 보여주는 수치는 아니다.
이번 감소 폭은 0.06%로, 시장 규모는 3000억달러대를 유지했다.
이번 수치는 14일 기준 디파이라마 집계다. 이후 시장 규모와 테더 비중의 변화는 추가 집계에서 확인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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