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코인 거래대금 15.3% 줄어…솔라나 비중 53.1%

| 최윤서 기자

주요 밈코인 시장의 24시간 거래대금이 하루 전보다 15.3% 줄어 약 2억2600만달러(약 3008억원)로 집계됐다. 솔라나가 전체의 53.1%를 차지했다.

20일 오전 11시 1분(한국시간) 기준 GMGN의 24시간 거래대금 순위에서 솔라나, 로빈후드, 바이낸스코인 등 주요 시장의 거래대금은 약 2억2600만달러였다. 우블록체인이 전한 집계다.

시장별 거래대금은 솔라나가 약 1억2000만달러(약 1597억원)로 가장 많았다. 로빈후드는 약 7545만달러(약 1004억원), 바이낸스코인은 약 2020만달러(약 269억원)였다. 세 시장의 비중은 각각 53.1%, 33.3%, 8.9%로 합계 95.3%다.

거래대금 상위 프로젝트는 PONS, UHI, cirBTC 순이었다. 폰스(PONS)는 앞서 밈 섹터 집계에서도 15.43% 하락한 종목으로 언급됐다.

전체 거래대금은 줄었지만 시장별 움직임은 엇갈렸다. Arc 거래대금은 하루 전보다 44.7% 늘어 주요 시장 가운데 증가폭이 가장 컸다.

GMGN 집계는 특정 순위의 24시간 거래대금으로, 집계 시점과 대상 시장에 따라 값이 달라질 수 있다. 거래대금은 일정 기간 거래된 금액의 합계로, 가격 등락과는 별개의 지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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