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미국 주식 6종 연계 무기한계약 추가

| 김민준 기자

바이비트가 미국 주식 6종의 가격을 추종하는 전통금융(TradFi) 무기한 계약을 추가했다. 계약별 최대 레버리지는 25배다.

포사이트뉴스는 바이비트가 23일 아메리칸익스프레스($AXP), 인터랙티브브로커스($IBKR), 씨티그룹($C)을 기초자산으로 한 계약을 한국시간 오후 8시에 상장했다고 전했다. 크리티컬메탈스(CRML), 보잉($BA), 메드트로닉($MDT) 계약은 5분 뒤 거래를 시작했다.

여섯 계약은 USDT로 결제되는 파생상품이다. 계약 거래로 해당 기업의 주식을 보유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바이비트는 주식 가격 연계 무기한 계약을 카피 거래에서도 지원하고 있다. 다른 이용자가 주식 연계 계약 포지션을 따라 거래할 수 있는 기능을 본지가 앞서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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