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스 런치패드 수익 4만8800달러…전주 화요일보다 37.92% 낮아

| 김미래 기자

토큰 발행 플랫폼 폰스(Pons)의 24시간 프로토콜 수익이 4만8800달러로 집계됐다. 전일보다 41.42% 늘었지만, 지난주 화요일보다 37.92% 낮다.

체인캐처(ChainCatcher)는 루트데이터(RootData) 런치패드 집계를 인용해 폰스의 전일 수익이 3만4500달러, 지난주 화요일 수익이 7만8700달러라고 보도했다.

같은 집계에서 펌프펀(Pump.fun)의 24시간 프로토콜 수익은 140만2100달러로 전일보다 36.91% 늘었다. 플랩(Flap)은 16만2900달러로 21.72% 증가했다.

런치패드는 이용자가 토큰을 발행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수치는 플랫폼의 24시간 프로토콜 수익을 나타내며, 토큰 가격이나 이용자의 투자 수익을 뜻하지 않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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