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시장에서 밈 섹터가 24시간 동안 3.78% 오른 반면 AI 섹터는 6.69% 하락했다. 집계된 주요 섹터 가운데 밈 섹터의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소소밸류(SoSoValue) 데이터에 기반한 오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28일 오전 11시 5분(한국시간) 공개된 24시간 집계에서 밈 섹터 내 Pons(PONS)는 16.90%, 밈코어(M)는 13.49% 상승했다. 두 토큰의 등락률은 섹터 전체 상승률을 웃돌았다.
NFT 섹터는 3.32% 올랐다. 펏지펭귄(PENGU)은 4.10%, Audiera(BEAT)는 18.47% 상승했다. 섹터 등락률과 개별 토큰 등락률은 각각 다른 수치다.
다른 섹터도 상승했다. PayFi는 2.35%, 디파이는 2.34% 올랐고, 각 섹터에서 지캐시(ZEC)는 5.88%, 하이퍼리퀴드(HYPE)는 4.88% 상승했다. 레이어1은 1.30%, 레이어2는 0.61%, CeFi는 0.36% 올랐다. 니어프로토콜(NEAR)은 4.63%, 폴리곤(POL)은 2.01%, 크로노스(CRO)는 1.52% 상승했다.
AI 섹터에서는 Akedo(AKE)가 24.81%, Quack AI(Q)가 72.33% 하락했다. 오데일리는 Quack AI가 전날 큰 폭으로 상승한 뒤 이번 집계에서 하락했다고 전했다. 해당 집계는 토큰과 섹터의 등락률을 제시했으며, AI 섹터 하락 원인은 담지 않았다.
소소밸류가 제시한 별도 섹터 지수에서는 ssiMeme이 3.04%, ssiNFT가 2.77%, ssiDeFi가 2.64% 올랐다. 이 지수 상승률은 앞서 집계된 각 섹터의 24시간 등락률과 별도로 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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