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2200달러 도달 확률 20%…하루 새 16% 하락

| 이도현 기자

이더리움(ETH)이 10월 중 2200달러에 도달할 계약 확률이 폴리마켓에서 20%로 집계됐다. 오데일리는 이 확률이 24시간 동안 16%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오데일리는 28일 오후 2시 2분(한국시간) PPP 예측시장 도구의 집계를 전했다. 대상은 폴리마켓의 ‘이더리움이 10월 중 2200달러에 닿을 것인가’ 계약이다. 여기서 20%는 이더리움의 가격 하락률이 아니라 계약에서 ‘예’가 거래되는 확률이다.

정산 기준은 월말 가격이 아니라 계약 기간 중 기준 가격에 닿았는지 여부다. 10월 중 바이낸스 ETH/USDT 거래쌍의 1분봉 최저가가 한 번이라도 2200달러 이하를 기록하면 ‘예’로 정산된다. 기간은 미국 동부시간 기준 10월 1일 0시부터 31일 오후 11시 59분까지다.

정산에는 바이낸스 ETH/USDT 가격만 반영된다. 다른 거래소나 바이낸스의 다른 거래쌍에서 2200달러 이하를 기록해도 판정 기준에 포함되지 않는다. 폴리마켓의 계약은 바이낸스 ETH/USDT 1분봉 최저가를 기준으로 결과를 결정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Most Popular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