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거래 주소가 이더리움(ETH) 9700개를 25배 레버리지로 공매도해 닷새 동안 69만2000달러(약 9억2382만원)의 수익을 거뒀다.
해당 주소는 이더리움 개당 평균 2311.92달러(약 308만6413원)에 포지션을 열었다고 오데일리(Odaily)는 31일 전했다. 진입 당시 9700개의 평가액은 약 2246만달러(약 299억8410만원)였다. 오데일리는 온체인 분석가 Ai 姨의 관측을 인용했다.
주소는 이더리움 가격이 조정된 뒤 반등하던 30일 오후 7시33분(한국시간), 개당 평균 2239.5달러(약 298만9733원)에 포지션을 정리했다. 진입가보다 개당 72.42달러 낮은 가격이다.
보유 중 미실현 수익은 한때 133만7000달러(약 17억8490만원)까지 늘었지만, 포지션을 닫은 뒤 확정된 수익은 69만2000달러다. 오데일리가 전한 계좌 누적 수익은 이번 거래를 포함해 757만달러(약 101억595만원)다.
<Copyright ⓒ TokenPost,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prohibited>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