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기관 무이자 대출, 거래량 채우기 전 신청 가능

| 서도윤 기자

바이비트가 기관 고객의 무이자 대출 신청 절차를 바꿨다. 적격 기관 고객은 지정 거래량을 미리 채우지 않아도 대출 한도를 신청할 수 있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2일 바이비트의 위험관리 심사를 통과한 기관 고객이 대출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대출을 갱신하려면 매월 평가 기간에 지정 거래량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월별 거래량 기준에 미달하면 대출은 회수된다. 사전 거래량 요건이 없어져도 대출 심사와 갱신 기준은 각각 적용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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