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건, 거래 순수익 40% KNTQ 매입·소각에 배정

| 강이안 기자

바나나건(Banana Gun)이 거래 순수익의 40%를 키네틱(Kinetiq)의 토큰 KNTQ 매입·소각에 배정하기로 했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바나나건이 X에서 거래 순수익의 40%를 KNTQ 매입·소각에 쓰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40%는 거래 총액이 아니라 거래 순수익에 적용되는 비율이다. 거래 순수익 규모가 공개되지 않아 실제 매입액이나 소각 물량은 계산할 수 없다.

이번 배분은 키네틱이 앞서 공개한 엘리시움 정렬자 수수료 50%의 KNTQ 매입·소각 설계와 구분된다. 앞선 설계의 50%는 엘리시움 정렬자 수수료에, 이번 40%는 바나나건의 거래 순수익에 적용된다.

키네틱 공식 KNTQ 문서는 프로토콜 수익 일부를 KNTQ 바이백에 사용하는 구조를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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