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다(ADA) 분석에서 0.25달러(약 336원)는 첫 회복 기준, 1.37달러(약 1841원)는 다음 강세장 단계의 판단선으로 제시됐다. 두 가격은 같은 의미의 목표가가 아니다.
자이크립토(ZyCrypto)는 360Trader가 X에 올린 주봉 분석을 전했다. 분석은 현재 에이다의 차트 구조가 이전 상승 주기와 닮았지만, 강세 전환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봤다.
360Trader는 0.25달러를 먼저 살펴볼 가격으로 꼽았다. 자이크립토 보도 당시 에이다는 약 0.1997달러(약 268원)에 거래돼 이 기준보다 25.19% 낮았다.
1.37달러는 다음 강세장 단계의 시작을 가늠하는 더 높은 기준으로 제시됐다. 분석에 따르면 에이다가 0.25달러를 회복하더라도 1.37달러까지는 상당한 거리가 남는다.
이번 분석은 현재 주봉 형태를 과거 약 2000% 상승에 앞서 나타난 가격 움직임과 비교했다. 360Trader는 다음 고점이 얼마가 될지 예측하지 않았다.
360Trader는 더 큰 상승 가능성을 가상자산 시장 전반이 강세로 전환하는 경우와 연결했다. 자이크립토는 그가 다음 알트코인 상승 흐름이 힘을 얻을 때까지 투자자들이 기다려야 할 수 있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자이크립토는 보도 당시 가격인 0.1997달러에 과거 상승률 2000%를 적용하면 에이다가 약 4.19달러(약 5631원)에 이를 수 있다고 계산했다. 이 금액은 매체가 산출한 가정치로, 360Trader가 제시한 목표가가 아니다.
자이크립토가 비교 대상으로 든 에이다의 종전 최고가는 3.09달러(약 4153원)다. 코인게코(CoinGecko)의 에이다 가격 자료에 표시된 이 가격보다 4.19달러 가정치는 높다.
주봉은 가격 움직임을 한 주 단위로 묶어 살펴보는 차트다. 이번 분석은 주봉 형태의 유사성을 짚었으며, 과거 상승률이 반복된다고 단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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