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 인프라스트럭처(Keel Infrastructure·$KEEL)가 3분기 비트코인(BTC) 2520개를 매각해 약 1억9200만달러(약 2573억원)를 확보했다.
케일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중심으로 사업 전략을 바꾸면서 앞으로 매일 채굴하는 비트코인을 직접 팔고 장기 보유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더블록(The Block)은 보도했다.
케일은 올해 4월 비트팜스(Bitfarms)에서 사명을 바꿨다. 본지는 앞서 미국 내 비트코인 채굴을 종료하고 기존 부지를 AI·고성능컴퓨팅(HPC) 데이터센터로 전환하는 계획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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