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L1·DEX·스테이블코인 수수료 수입 첫 사례 평가

| 서지우 기자

하이퍼리퀴드(HYPE)가 자체 레이어1(L1)과 탈중앙화거래소(DEX), 스테이블코인 수수료 수입을 함께 갖춘 첫 프로젝트로 평가됐다.

제프 도먼(Jeff Dorman) 디지털자산 투자사 아르카(Arca) 최고투자책임자는 “하이퍼리퀴드는 가상자산의 ‘세 가지 왕관’을 처음으로 실현한 프로젝트”라며 “자체 L1 블록체인을 갖추고 DEX 수수료와 스테이블코인 수수료 수입을 얻는다”고 6일 오전 11시58분(한국시간) 공개된 오데일리 인터뷰에서 말했다. 도먼은 “L1 토큰 자체의 가치는 크지 않다. DEX 수수료와 스테이블코인 수수료를 얻어야 한다”고도 말했다. 그는 체인 운영과 수수료 수입을 함께 프로젝트 가치의 기준으로 제시했다.

본지는 앞서 하이퍼리퀴드의 7일 수입 가운데 거래 수수료 비중이 90%였다고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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