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X, 시장조성 기금 2단계에 비상 예비금 제안

| 김민준 기자

GMX가 시장조성 기금 2단계 거버넌스 제안을 내놨다. 제안은 후속 시장조성 활동에 자금을 지원할 비상 예비금(Contingency Reserve)을 두는 내용이다.

오데일리(Odaily)는 6일 제안이 거버넌스 플랫폼 탤리(Tally)에 올라왔다고 보도했다.

본지는 앞서 GMX가 재무 자금 1000만달러(약 136억원)로 시장조성 펀드 설립안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GMX 토큰 보유자는 이번 표결에 참여할 수 있다.

거버넌스 대리인도 표결에 참여할 수 있다.

토큰 보유자는 투표권을 활동 중인 대리인에게 위임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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