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환율이 153.711엔으로 0.12% 올랐다. 금과 유럽 주요 증시는 하락했지만 은과 독일 증시는 소폭 상승해 자산별 흐름이 엇갈렸다.
한국시간 10일 오전 2시 기준 달러·위안 환율은 6.70565위안으로 0.01% 내렸다. 오데일리는 게이트 데이터를 인용해 이 같은 수치를 전했다.
귀금속 시장에서는 금이 온스당 4401.16달러로 0.15% 하락했다. 은은 온스당 67.299달러로 0.8% 상승해 같은 귀금속 안에서도 방향이 갈렸다.
유럽 증시는 약세가 우세했다. 유로스톡스50지수는 1.36% 내린 6298.3, 영국 FTSE100지수는 0.13% 하락한 1만640.4를 기록했다. 독일 DAX40지수는 0.04% 오른 2만5543.6으로 보합권에 머물렀다.
원유 시장에서는 WTI와 브렌트유가 각각 0.4%, 0.71% 하락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