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두 차례 올릴 가능성이 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진스(金十)는 11일 시장이 연말까지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두 차례 금리 인상을 완전히 예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PANews는 진스의 보도를 재전달했다.
이번 내용은 시장이 예상하는 향후 금리 경로를 보여주는 수치다. 실제 기준금리 결정과는 구분해야 하며, 해당 보도에는 인상 시점이나 폭 등 구체적인 경로가 담기지 않았다.
앞서 연준 9월 인상 확률과 연말 금리 경로가 엇갈린 사례에서도 단기 시장 기대와 기관의 금리 전망이 서로 다를 수 있다는 점이 제시됐다.
이번 보도에는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의 가격이나 거래량 변화는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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