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환율 154엔 돌파, 전장 대비 0.3% 상승

| 김미래 기자

달러·엔 환율이 154엔을 넘어섰다. 전 거래일 종가보다 0.3% 오른 수준이다.

14일 오전 2시 38분 한국시간 기준 달러·엔 환율은 154.001엔을 기록했다. 오데일리는 게이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같이 전했다.

달러·엔 환율은 미국 달러 1달러를 사는 데 필요한 엔화의 양이다. 환율이 오르면 달러 가치는 엔화 대비 상승하고, 엔화 가치는 상대적으로 약해진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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