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현물 가격이 14일 온스당 62.920달러(약 8만4502원)로 내려 전 거래 세션 종가보다 2.4% 하락했다.
오데일리는 Gate 시세를 인용해 14일 오후 6시17분(한국시간) 은(XAGUSD)이 장중 63달러선까지 밀린 뒤 62.920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63달러는 당시 표시 가격을 반올림한 수치다.
XAGUSD는 은 1트로이온스의 달러 표시 가격을 뜻한다. 이번 수치는 Gate가 집계한 가격으로, 거래소와 산출 시점에 따라 다른 현물 지표와 차이가 날 수 있다.
앞서 은 가격은 온스당 66.063달러까지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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