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에 크립토에 입문해 인생의 절반을 블록체인과 함께한 남자. 2017년 시가총액 4위까지 올랐던 IOTA의 공동창립자 도미닉 쉬너가 네 번째, 다섯 번째쯤 되는 한국 방문길에 토큰포스트와 마주 앉았다. "밈코인과 AI 에이전트가 크립토를 망쳤다"고 거침없이 말하는 그에게 물었다. 지금 IOTA는 어디쯤 와 있는가.
종이 서류와 싸우는 블록체인
"우리의 가장 큰 경쟁자가 뭔지 아세요? 종이 서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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