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 옵션 동향] 솔라나 옵션 ‘하락 대비’ 몰렸다…XRP는 상승 베팅 우세

| 최윤서 기자

암호화폐 옵션 시장에서는 솔라나 하락 대비 포지션, XRP 상승 베팅, 이더리움 방어 수요가 동시에 나타났다.

13일 기준 최대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이날 만기 옵션 미결제약정(남은 계약 수)은 이더리움 18만5405건(약 3억9400만 달러), 솔라나 8074건(약 727만 달러), XRP 6226건(약 880만 달러)으로 집계됐다.

미결제약정 풋/콜 비율(Put/Call Ratio)은 이더리움 1.21, 솔라나 1.70, XRP 0.13으로 나타났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