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명언] "주가가 떨어졌다고 팔지 마라" ㅡ Day 30

| 토큰포스트
본 콘텐츠는 특정 종목이나 자산에 대한 투자 조언이 아니며,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를 가꾸기 위한 심리적 환기 목적으로 제공됩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 [편집자주]

주가가 떨어졌다고 팔지 마라. 떨어진 이유를 봐라.

-피터 린치-

가격이 떨어지면 본능적으로 더 떨어지기 전에 팔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 하지만 린치는 가격 하락 자체가 매도의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왜 떨어졌는가이다. 기업의 펀더멘탈에 문제가 생겼다면 매도가 맞지만, 단순히 시장 전체가 하락해서 같이 떨어진 것이라면 오히려 추가 매수의 기회다. 암호화폐에서 비트코인이 빠질 때 알트코인이 같이 빠지는 것은 개별 프로젝트의 문제가 아닌 경우가 많다.

가격 하락과 가치 하락을 구분하라.

피터 린치(Peter Lynch, 1944~)는 1977~1990년 피델리티 마젤란 펀드를 운용하며 13년간 연평균 29.2%의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한 전설적 펀드매니저다. 운용 자산을 1,800만 달러에서 140억 달러로 키웠다. 투자금의 10배 수익을 뜻하는 '10루타(Tenbagger)' 개념을 대중화했으며, '자신이 아는 것에 투자하라'는 철학으로 유명하다. 일상에서 소비자로서 접하는 제품과 서비스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바텀업' 리서치를 강조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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