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는 수익을 키우지만 손실도 키운다. 파산은 항상 레버리지에서 온다.
-투자 격언-
중앙은행이 유동성을 공급하면 모든 자산이 오르고, 유동성을 회수하면 모든 자산이 내린다. 2020~2021년의 암호화폐 불장은 유동성 과잉의 결과였고, 2022년의 하락장은 유동성 회수의 결과였다. 글로벌 유동성 지표(M2, 연준 대차대조표)를 모니터링하는 것이 매크로 투자의 기본이다.
빚 투자는 양날의 검 중 날카로운 쪽이 자신을 향한다.
투자 격언은 특정 인물에게 귀속되지 않는 시장의 집단 지혜다. 수백 년간 전 세계 투자자들이 실전에서 체득한 원칙들이 구전되며 다듬어진 것으로, 시대와 자산 종류를 초월하는 보편적 진리를 담고 있다. '리스크 없이 수익 없다', '현금도 포지션이다', '복리는 인내의 보상이다' 등 단순하지만 깊은 이 격언들은 복잡한 시장 환경에서 투자의 기본기를 떠올리게 해주는 나침반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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