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 개장시황] 국내 증시 급락 출발, 외국인 대량 매도 주도

| 강수빈 기자
7일 한국거래소 따르면, 국내 증시가 하락 출발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463.81포인트(-6.37%) 하락한 6,820.60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은 13,665억 원 매도 우위를, 개인은 36,647억 원, 기관은 23,831억 원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삼성전자(8.77%) SK하이닉스(11.53%) SK스퀘어(12.30%) 삼성전자우(10.42%) 삼성전기(9.62%) 등은 하락 폭이 크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37.59포인트(-4.53%) 하락한 791.84를 가리키고 있다. 개인은 4,184억 원 매수 우위를,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919억 원, 1,553억 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 알테오젠(4.16%) 에코프로비엠(7.03%) 에코프로(7.41%) 주성엔지니어링(10.31%) 레인보우로보틱스(7.67%) 등이 하락 중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00원 내린 1,481.50원에 거래를 출발했다. 국제 금 가격은 3,992.10달러/트로이온스로 59.70 하락했고, 국내 금 가격은 190,232.56원/g으로 4,399.06 하락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