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가 10일 밤 보합권에서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05% 올랐지만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0.01% 내렸다.
10일 바이비트 시세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미국 증시 개장 직후 코인베이스($COIN)는 0.50% 하락했고 로빈후드($HOOD)는 0.49% 상승했다. 주요 지수뿐 아니라 가상자산 관련 종목도 방향이 엇갈렸다.
정규장 개장 전에도 S&P500과 나스닥100 선물은 오르고 다우지수 선물은 내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선물 등락 폭은 0.1~0.2%에 머물렀으며, 미국 증시 개장 직후에도 주요 지수의 변동 폭은 제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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