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X 135달러 회복, 미 3대 지수 약세 출발

| 이도현 기자

미국 3대 주가지수가 10일 밤(한국시간) 일제히 하락 출발한 가운데 스페이스X 연계 거래 자산 SPCX는 1.8% 상승해 135달러를 다시 웃돌았다. 애플과 인텔은 개별 악재로 각각 2.1%, 4% 내렸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미국 증시 개장 직후 다우지수가 0.1%,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각각 0.06% 하락했다고 전했다. 애플(Apple·AAPL)은 제프리스의 투자등급 하향 이후 2.1% 떨어졌다.

인텔(Intel·INTC)은 150억 달러(약 21조1500억원) 규모의 보통주 발행 계획을 발표한 뒤 4% 내렸다. 보통주를 추가로 발행하면 기업은 자금을 조달할 수 있지만 기존 주주의 지분율은 낮아질 수 있다.

반면 SPCX는 1.8% 오르며 135달러 위로 올라섰다. SPCX는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티커로 식별되는 스페이스X 연계 거래 자산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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